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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동 바우처 이용 기간 최대 11개월 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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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인사무국 작성일21-01-29 18:11 조회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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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연합신문) 서울에서 거주하며 시각장애 자녀(15세)를 양육하는 어머니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 활동이 어려워 1월 한 달간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를 사용하지 못해 1월의 바우처 전액이  소멸될 예정이다.

 

또 부산에서 거주하며 지적장애가 있는 아버지  A씨는 자녀(10세)의 언어발달지원 서비스를 이용해 왔으나, 제공기관이 방역조치를 위해 2월 2주간

 

휴관을 함에 따라 2월에 이용하지 못한 잔여 바우처가 전액 소멸될 예정이다.

 

이러한 사례들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사회서비스 이용 방법을 개선한다.

 

전월 말에 생성돼 이번 달에 사용 가능한 발달재활서비스, 언어발달지원 바우처를 다 이용하지 못해도 당월에 소멸되지 않고,

 

1~12월에 매월 생성된 전자바우처를 코로나19 시기 2021년 12월까지 탄력적으로 사용하도록 바꾼다.

 

장애아동 등의 발달재활서비스, 언어발달지원 바우처를 당월에 사용하지 못하더라도 12월 말까지 언제라도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장애아동 등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사회서비스를 이용하는 데에 불이익이 없도록 바우처 유효기간을 12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성장기 장애아동의 행동발달을 지원하는 발달재활 서비스와 장애부모(장애 조부모) 자녀를 위한 언어발달지원 서비스는 장애아동 등이 이용하는 대표적 사회서비스다.

 

… 그간 코로나 19로 인한 제공기관 일시 휴업, 이용자 가정의 자가격리, 또는 외부활동 어려움 등으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할 경우 해당 월의

 

전자 바우처가 소멸되는 불이익이 있었다. 발달재활서비스, 언어발달지원 대상자로 선정시, 전월에 생성된 당월 전자바우처(본인 부담 포함 월 22만원)는 당월까지만

 

사용가능하고 미이용시 당월분은 소멸 됐다.

 

그러나 앞으로는 매월 생성된 바우처를 이용기간인 한 달 안에 전부 이용하지 못해도 올해12월 말까지 탄력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소득기준 초과 등으로 자격이 종료돼도 이미 생성된 바우처는 12월 말까지 연장해 사용할 수 있다...

 

박찬균 기자 - http://www.bokj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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