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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나눔실천 착한가게·보행약자 산책로'스마트서울맵'지도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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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인사무국 작성일21-02-25 17:46 조회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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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연합뉴스] 코로나 19 장기화로 자영업자들의 시름이 깊은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들이 있다.

 

취약계층 아이들이 눈치 보지 않고 맛있는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무료로 제공하는 '선한영향력 가게'(자발적 시민모임)와, 

 

매출액 일부를 도움이 필요한 국내·외 아동에게 후원하는 '위세이브 가게'(세이브더칠드런 기부캠페인)가 대표적이다.

 

서울시가 이렇게 이웃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착한가게'들의 위치와 정보를 한 눈에 쉽게 볼 수 있도록 지도에 담아 서비스한다.

 

생활에 필요한 정보와 위치기반 행정정보를 가장 쉽게 전달하는 디지털 지도인 '스마스서울맵'(https://map.seoul.go.kr)을 통해서다.

 

휠체어나 유모차를 이용하는 한강공원, 북촌한옥마을 등 서울의 62개 주요 명소에 보다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최적의 경로를 표시한

 

'보행자 산책로 지도'와, 서울 거주 외국인들을 위한 '선별진료소 외국어(영·중·일) 지도'도 각각 새롭게 서비스한다.

 

(…생략) 특히, 코로나 19 국면에서 시민과의 새로운 소통방법의 하나로 떠올랐다.

 

서울시는 국내 첫 확진자 발생 직후인 작년 1월 지자체 최초로 선별진료소 등 관련정보를 단 하루 만에 지도로 제작해 시민들의 혼선을 줄였고,

 

이후 드라이브스루 검사소, 호흡기전담클리닉 등 시민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신속하게 추가해 제공했다.

 

서울시는 시민들의 착한소비를 이끌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는 동시에,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한 외국인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보행약자들의 편의도 개선한다는 취지로 3종 지도를 새롭게 서비스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생략) 시는 근동안 제한적으로 사용됐던 이런 지도 시각화 기능을 시민들도 활용할 수 있도록 전문가용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스마트서울맵에 도입한다.

 

일반시민으로부터 지역현안 해결을 담당하는 시·구  공무원까지 다양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찬균 기자- http://www.bokj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2058

 

 

 

 

                            <나눔으로 함께하는 자비복지세상! 혜명복지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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